커피는 어디에서  부터 출발하였을까  ?

전설에 따르면  .  " 에디오피아 " 의 어떤 목자들이 양과 염소들이 어떤 나무잎을 먹는 날 밤에는

자지 않고 깨어 있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 그 목자들은 그 잎사귀들과  열매를 맛 보았고  결국

자극적인 한 음료수를 만들어 냈읍니다.

바로 커피입니다 .

현재 약 80개국에 있는 2,500만 개 이상의 가족 농장에서는 대략 150 억 그루의 커피나무를 재배

하고 있읍니다 .  그들의 생산품은 매일 소비되는  2억 5천만 잔의 커피를 만드느데 사용됨니다.

당신이 개인적으로 어떻게 생각하든지 간에 , 커피가 인기 있다는 것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입니다.

커피란 물처럼 그대로  쭈욱 한번에 마셔버리는 음료수가 아니라고 애호가들은 말합니다.

즉 단순히 쭈욱 들이켜는 음식이 아니라  " 커피 " 야말로 풍미를 감상하며 마시는 음료수라고

그들은 주장합니다 .

그 맛을 즐기려면 "커피 "가 미관구를 지날때 그 맛을 음미해야만 합니다 . 어떤 사람들은 아침의

첫 일로서 커피를 마시므로 최대의 즐거움을 얻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들의 식사후에 마시기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이 언제든지 마십니다.

"커피 "는 짧은 기간에 멀리 퍼졌읍니다. 음료수로서의 역사는, 약 700년 전으로 소급하는데 , 그

역사는 음료수로써의 경쟁자인  티 ( 茶 ) 보다는 반밖에 되지 않습니다 .

"아라비아 " 에서 온 상인들과 여행자들은 " 에티오피아 " 로부터 그 나무 얼마를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

갔읍니다. 그리고 이 나무들은 새로운 환경하에서도 잘 자랐읍니다, 사실상 . 이렇게 " 아라비아 " 로

이식됨으로써 그 나무는 과학적 이름인 " 커피아 아라비카 " ( coffea  arabica ) 라는 이름을 얻게 되였습니다. 결국 ,  다른 사람들이 그 나무에 관한것을 알게 되였고 17 세기 말에 가서 " 네덜란드 " 사람들은

이미 그것을  " 자바 "에서 재배하기 시작하였읍니다, 그후에 , 남미의 북쪽해안 지대에 있는  "수리남 " 에서도 재배하게 되였읍니다 .

 

도덕적이며 종교적인 이유로 그것의 사용에 대한 반대가 일어났읍니다.  회교도들은 이 자극을 주는 음료의 사용에 대한 종교적 타당성에 관하여 서로 의견이 분열되였었읍니다 .

1674년에는 한 집단의 영국 여자들이 가정의 남자들을 타락시키는 경향이 있는 음료의 사용을 금해 줄것을 정부에 호소하기도 하였읍니다.  그럼에도 점차 그 유명도가 증가를 계속하여 결국 온대 및 한대권

내의 모든 나라에서 사랑받는 음료수가 되는 명성을 얻기에 이르렀읍니다.

커피의 가공은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 커피 역시 , 여러가지 농작물과 비슷한 과정을 거칩니다 . 그것은

바로 나무를 심고 기르고 수확하고 정제하고 분류하고 배합하는 것입니다 .

하지만  기타 농작물과는 다르게 커피는  볶고  분쇄하는 과정이 포함됩니다. 그 모든 일이 끝나면 마침내  고대하던 단계인  " 맛이 일품인 커피 "를 끊이는 일이 남습니다 .

    자료  farm food & food art culture  magazine  july 2012  the farm table

커피를 마시는 멋진 당신은 늙지 않아요  ... 이것이 맛있는 커피를 마시는 이유입니다

친구님  !  커피한잔  어때요 .

사랑처럼 달콤합니다

 

Posted by 물과 소금의 맛있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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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ayou.kr BlogIcon 강인호 2012.07.20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커피맛은 정말 기가막혀요ᆞ
    수천번의 키스보다도 더 달콤하고
    맛좋은 포도주보다도 더 부드럽지요ᆞ
    커피 , 난 꼭 커피를 마셔야 해요ᆞ
    바흐의 '커피칸타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