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가게

돌고래식당

물과 소금의 맛있는 인생 2012. 10. 5. 23:06

예산추모공원에 가면 10 여년째 꼭 들리는 집 .시레기 잔뜩 넣은 붕어찜이 맛있기 때문이다

맛이 없으면 공짜로 줘도 안가겠지만 ,  묘하게 돌고래집에만 간다  , 갈때마다 사람이 너무 많다 .

 

전국에서 제일 큰 예당저수지 , 호반에 않은 기분 .........

날씨가  좋을때는  예당저수지를  보면서 즐기는 맛도 솔솔하다 ...

예당저수지  공원옆에 있어 찾기도 쉽고 , 주차도 불편하지 않다 .

요즘에 음식가격은  서울이나  ~ 시골이나 별반 차이를 느끼지 못하겠다 , 

돌고래회관에서 제일 잘 하는것은 씨레기로 요리한 붕어찜 , 어죽, 매운탕을 잘한다 ....

반찬도 비교적  정갈하다 .

오늘은 추석날 ...  6 명이 메기매운탕 50,000 원 으로  점심 , 뚝딱해결   , 역쉬 잘합니다 ....

작은 소망이 있다면

꿈을 놓치지 않고 싶다 .

그때가 언제라도 청춘이면 좋겠다 .

                                            물과소금의 맛있는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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