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여행의 즐거움 2012. 10. 18. 22:16

남한산성는 가족 , 친구들과 꼭 가봐야할 곳이다 .

여러번 왔지만 아직도 잘 모르겠다  , 하나 하나 열어보면 우리민족의 정기가 살아있음을 느낀다 .

 

 

등반 , 산책 , 맛집 , 한옥의 멋 , 역사의 현장 , 아름들이 금강송 ~  어느하나 소홀히 할것이 없다 .

 

 

지자체로  관리가 넘어온후로 ,  과거시험 보러오시오 ....... 재미있는 발상이네요 ^ ^

 

 

외국인관광객을  유치해도 좋을듯 ...  모든것이 한국적으로 잘 되여있어  호텔보다 ,  외국인들이 더좋아 할것 같아요 .

 

 

온통 남한산성에는 한옥외는  볼수가 없다 .......   칭찬하고 싶다 .

 

 

남한산성은  통일신라시대에 건축되 , 조선시대 증축 , 일제시대때는 행궁이 폭파되는 불운을 격기도 한다 .

 

 

남한산성은  성이  함낙된적이 없다 , 싸움에서 패하여 항복은 하였어도 함낙이되지않은  전략적 요충지인 것이다 .

 

 

일본은 이것을 알고 병장기와 행궁을  폭파 없앤것을  최근에 복원하였다 .

 

 

삼국유사의  있는 내용으로 정리하면 ,  고구려 주몽의 아들 온조가 남쪽으로 내려와 나라를 세운것이  " 백제  "

 

 

이리봐도  ~ 저리봐도 ,  한옥은 한국의 아름다움을 상징하는것 같애요 ..

 

 

모든 가계 , 식당 할것 없이  한옥입니다 ....  미래의 관광자원  , 서울과도 가까우니 홍보를 많이 해야겠네요 .

 

 

 

교회도   한옥으로  ......

 

 

파출소도  한옥으로 .....    세금내는  보람을 느낌니다  ..  정말 잘 하신겁니다  ^ ^

 

 

한국의 전통음식  전 , 빈대떡 , 막걸리 ... 한국사람이 누구나  ~ 젤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  

 

 

 

토요일 , 일요일 일찍오지 않으면  ~ 주차가  좀  불편합니다 ..

 

 

만해기념관  ,  행궁으로  올라 가면서 동네를 촬영해 보았읍니다 ..  가족단위가 많네요 .

 

 

 

 

 

11 년간 복원에 성공한  행궁 . 프랑스에 사진 1장이 있어서 다행  ~

 

 

 

남한산성에 처음으로  매료된것은  적송인지 , 금강송인지  아름들이 소나무가 온 숲을 덮고있는 것이죠 .. 특히 눈쌓인 소나무 .

 

 

아침에는 아침대로 , 저녁에는  저녁대로 삶의 쉼과 여유를 찿아줍니다 ...  저녁노을   ~

 

 

병자호란에서 인조가 겪은 고초와 청나라에 8 년간 볼모로 잡혀있던 효종의 한을 잊지 말자고 지은 " 수어장대 "

 

 

국가는 국력이 없고 , 개인은 실력이 없으면 존재하기가 힘들듯 ...  대한민국이 문화선진국으로 발전하길 기도한다 .

 

 

 불빛아래에서 사랑하고 , 때로는  다투기도  하겠지 .

살다가   " 욱  "  하는 성질 버리세요  ..

버리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 하답니다 .

화가 날때는 마음속으로 하나, 둘 , 셋 세어봐요 ...

누구나 순간의 " 욱 " 하는 실수 , 피할수 있답니다 .

                                           물과소금의 맛있는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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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과 소금의 맛있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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