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 라이프

오늘의 행복~ 동네 친구와 함께하기

물과 소금의 맛있는 인생 2011. 11. 19. 00:06

자신이 행복하다는 사실을
잊어 버리고
불행한 이유를 기억하는  경우가많다 .


쉬는날  아침 7 시만  되면
약간의 간식용 커피 ,허사장 김밥 , 경프로 과일을 준비하여
늦잠 못자게 깨우곤한다

등산 ~ 산보 2 시간

닭장  아파트 친구들이다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르는고   살아가는 아파트문화

바로 옆에 있는데
고마움을
잃어버리고 사는게 우리의 삶이다



살아 가면서
잃고 난 후에야 그 소중함을 알지만

이미 때는 늦으리
낙엽은 하늘로 날아가지 못한다


벌써  오랜시간
늘  우리는 어리석고 , 바보같은 사람들이디

사업 , 돈 , 가정사는 서로 애기를 하지않는다
때로 상처가 되기에 , 자문을 구할때만 이야기 하고
세상사 돌아가는 편안한 일상적인 이야기 !



저 빈자리에 않아 서로
격려하기

오늘은 원두커피를  내가 끊여왔다

넘 ! 맜있다 ~ 다람쥐 커피 !




아침에 가벼운 산책은

나를  마음이 가난한  부자로 만든다

도시에서 ~  옆집에 사람을

친구로 만들어 보세요




살다가 만난 인연을 친구로 만들지 못하고
많은경우 적으로 만듬니다 .

그 이유는

내가  아는척을 많이 하기에 주위에서 경계를 합니다

바보가 되세요 ~  ^ ^

먼저 양보하세요.. 저 ! 편한 자리에 않으시라고 .

관대함을 배워야 합니다.



자연은  큰나무 ~ 작은나무

어울려
소리없이 잘 삽니다

자리를 비워주면 넓어 , 나무가 크가 자람니다 .




산정상에  소나무가 있읍니다

소나무는 사람들이
추운 겨울이 되어서야  푸르다는 것을 다시 알게 됨니다

 

산 정상에는 내려오는
여러 갈래 길이 있으나

똑같은 ~ 길을 선택할 경우는 없읍니다

모두 의견이 달라 ~ 항상 , 협의 합니다


 


눈 들어 세상을 보면
우리는  손가락으로  다  헤아릴수 없는

행복에 둘러 쌓여 있읍니다 .

그 많은 행복을 외면하지 마세요.. ^ ^




보기에 별루인 아카시아나무가 제일늦게

노랗게  . 가을을 장식합니다.




눈을 들어 주위를 다시한번
살펴보세요
천천히 분명  ~  우리동네 , 옆집에 친구가 있을겁니다 .


외면하면

쓸쓸하고 ~  외롭워요 .





이가을에는

필요없는  마음의  울타리를  허무세요

편하게 , 들어오시게...





추운겨울에
까치 드시라고 ~ 몇개는 , 남겨놓는 여유 !
 
사람이 떠나지 않고 , 떠났던 친구도  돌아옴니다 .




저 빈자리 같이

마음을 내려 놓고 ,  비워 놓으면

당신은 어느새

행복한 사람으로 변해 있을 것입니다 .

자기 자리가 어데인지 알고 사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떠난 사람은 말이 없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