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미래을 생각한다면

가족이 다함께
안동여행을 강력히 추천한다.

유성룡선생깨서 후학을 양성한 병산서원, 이순신장군을 천거하신 서원 ...

조선의 대학자 퇴계 이황선생의 미래를 준비하시고 " 배려 와 열정 " 이 있는 도산서원

한국의 미와 아름다움을 표현한 하회마을
시 와 풍류의 상징 월룡교
조상들이 과거에 심은 씨앗이 오늘에 꽃을 피웠다고 생각한다

큰애와 작은아이가 자전거로 전국일주 (서울,천안,대전,전주,목포,제주도,부산,울산,경주)를 거처
안동에서 스톱하고 , 뜨거운 마음으로 안동에서 마무리 하기로...
카 ~ 마케 탄 젊은아들이 ,지치고 ,힘든여정을 소화한것을 칭찬하며

오늘의 역경이 인생의 소금이 되길 바란다 !

도산서원으로 가기전 군자마을


시원한 마루에서 책도 읽고 ~ 안동모시 적삼을 입고 , 풍류를 즐기고 싶은 마음.......



아무도 보는이 없어 ~ 전국일주 기념사진 , 한컷


군자의 마을이라 ~  안동만이 가능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 !



한국의 아름다움이 바로 ~ 이런것이 군요 !



한국을 제대로 알고 ~ 세계로 , 글로벌화의 꽃이 피려면, 하는 부모와 의 산교육....




애들이 더 좋아합니다 ~ 좀더 일찍 올걸, 몰랐네요... 일만하다 보니 !

 


밤에 만나 ~ 하루만에 돌아 보려니 , 천천히 둘러보세요

 


산자락을 배경으로 은은하게 높을곳은 높고 ~ 낮을곳은 낮게 배치 ~....



안동댐의 월영교.... 달빛아래 ,청춘 남녀의 아름다운 사랑의 사연




월영교의 앞마을에는 안동의 대표음식 안동찜닭 , 간고등어 , 헛 ~ 제사밥
시간상 못먹어 아쉽네요



재래시장을 둘러 보았읍니다 , 재밋고 인심이 후해요 ~ 밤고구마 , 간고등어 ,다양합니다 ~ ^ ^



병산서산 담자락입니다 ~ 앞산은 화산이라  하며
아래는 낙동강 샛강이 흐름니다 . 이것을 배산임수의  " 명당  " 이라 한답니다




후학을 양성하고 공부한 흔적 ~ 유성룡선생께서, 만약 이순신장군을 천거하지 않았다면, 우리나라는 ....



아래의 기와집은 병산서원의 " 만루대 "  ~유성룡선생님이  여기에서 강의를 하셨나 봅니다



병산서원 주위를 다시한번 ~..........



주위가 화려하지않고 ~ 잔잔한것이 오히려 , 숙연해 집니다.



옛날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 약간의 혼란 , 하회마을로 ~ 병산서원에서 약 20 분 거리 (승용차 )
병산서원 가는데 . 비포장으로 차가 먼지로 엉망입니다 ~ 세금은 이런데 안쓰고, 어다 쓰시나요 !



하회마을에 들어 왔읍니다



하회마을의 백미 ( 화경당 / 북촌 ) 사진이 없어 안타깝네요 ~



위사진은 낙동강상류  ~ 강건너는 부용대라 하는군요
강가 소나무숲에서 " 하지데이 " 가족토론회를 하였는데 1년전이라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제목이   " 열 정  " 이라는 것 밖에 ~  메모하지 않은 지난 추억속으로



모두들 그내를 타는데 ~  마음같이 잘 안됨니다 .......... 공주님 !



하회마을 ~ 뒤로하고 , 버스타러 갑니다 .  20 ~ 30 분 산책길 좋아요 ...



퇴계 이황선생님의 고택 입니다 , 병산서원 가는길 비포장 ~ 아쉽네요 , 잘 보존하고 남겨야할 문화유산
여기두 만찬가지 입니다 !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토계리 ~  퇴계로 길을 따라
도산서원의 앞마당에 도착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문구 " 열정 " 이 있읍니다 ~ 함께 마셔도 줄지않는 다는 의미에서 열정이라는 우물로 명명
블로그 처음쓴것이 아래의 샘을보고
꿈은 이루어 진다는 " 첫글 " 을 쓴 것입니다



도산서원의 현판은  국민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한석봉선생님 글씨람니다
모처럼 가족 기념사진 촬영



전국자전거 일주여행을 하면서 많은것을 보앗을 것이다
때론 애기치않은 후한인심 , 돈이 없을때 냉정한 사회
그러나 세상은 따뜻한 사랑이 많다는 사실 ~ 도산서원에서 그마음을 다시, 정리 합니다



몸무게 5 kg 빠진것이 , 나중에는 500kg  마음의
양식으로 살아 가시길 .......... 도산서원 본당에서 !




사진 배열이 왔다 같다 ~ 이곳은 병산서원의 조그마한 연 못입니다  ~ 세도가 깨서, 욕심이 없다는 증거



이곳이 화경당 / 북촌의 앞마당이네요 ~ 숙박도 가능 하답니다 , !



저 골목길로 드나들며 인생의 희노애락 ~ 좁은문으로 가는 우리가 되였으면 !

 


짧은여행
많은 수확을 얻은후 마무리 합니다

천마디의 말보다 ~ 실찬하는 한마디의 말이 더 강합니다

안동집에서

해가 저물어 가는 즈음에 ~ 막걸리 한잔, 가족과 함께하고 서울로 출발합니다

미래를 위해 사심없이 후배들에게 전한  " 배려의 꽃 " 퇴계 이황선생님의

4000 여종의 장서 와 유품을 보고 더 첨언할것이 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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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과 소금의 맛있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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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등학교친구 2011.09.16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야 .덕분에 .가만히 앉아서 하회마을 구경잘했네~~~~~~ 힘안들이고 ㅋ ㅋ 요즘 기름값 이 눈만뜨면 오르는데 기름한방울 안드리고 구경잘슴다 . 안동집에서 우리 친구들 언제 한번 만나 막걸리 한잔 쫙 걸치면 기분 3. 3 ㅎ ㅎ ㅎ

  2. Favicon of http://cafe.daum.net/109h BlogIcon 김규환 2011.09.20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시간내서 친구가 간 코스로 갈볼까 합니다

    • Favicon of http://layuo.kr BlogIcon 물과소금 2011.09.20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꼭 한번 가보시고, 온가족이 함께 가세요 ~ 낙동강변 소나무밭 아래서 가족과 함께 막걸리( 준비)도 한잔하시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