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 5

(광화문 맛집) 중식당 루이

한국의 중화요리를 이끄셨던 분들의 환영 만찬에 초대.. 만나 뵙게되 반갑고 , 귀한 인연에 감사한다 . 자기분야에서 열정과 고수의 길을 가시고 있는 분들과 함께 하게 된것이 기쁨과 영광이다 광화문 코리아나호텔 바로 뒷편 " 루이 " 에서 만나다 . 건물 1 층 로비에 장식된 의자 ... 세련된 느낌이다 . 외국인으로 한국에서 혜전대학 겸임교수 여경옥 위원장 과 김재철사장의 오랜만에 만남이다 . 열정이 있는 사람의 얼굴은 맑다 , 또한 열정이 있기에 아픔도 있다 . 어느 분야의 고수가 되기 까지 고통없이는 이룰수 없는 것이리라 .... 촛불이 자기를 태워 어둠을 밝힌다. 교수님의 직접하신 새우 와 야채 샐러드 ... 보기만 해도 좋다 . ^ ^ , 야채가 살아서 ~ 한국 최고의 신라호텔 중식당 후덕죽상무님..

아름다운 가게 2013.04.30 (2)

[하회마을] 역사가 살아 숨쉬는 안동여행

자녀의 미래을 생각한다면 가족이 다함께 안동여행을 강력히 추천한다. 유성룡선생깨서 후학을 양성한 병산서원, 이순신장군을 천거하신 서원 ... 조선의 대학자 퇴계 이황선생의 미래를 준비하시고 " 배려 와 열정 " 이 있는 도산서원 한국의 미와 아름다움을 표현한 하회마을 시 와 풍류의 상징 월룡교 조상들이 과거에 심은 씨앗이 오늘에 꽃을 피웠다고 생각한다 큰애와 작은아이가 자전거로 전국일주 (서울,천안,대전,전주,목포,제주도,부산,울산,경주)를 거처 안동에서 스톱하고 , 뜨거운 마음으로 안동에서 마무리 하기로... 카 ~ 마케 탄 젊은아들이 ,지치고 ,힘든여정을 소화한것을 칭찬하며 오늘의 역경이 인생의 소금이 되길 바란다 ! 도산서원으로 가기전 군자마을 시원한 마루에서 책도 읽고 ~ 안동모시 적삼을 입고 ,..

여행의 즐거움 2011.09.14 (4)

[돈파스타] 부부가 함께하는 "돈파스타"

돈파스타에서 먹물 파스타를 먹다 달랑 테이블 4개로 시작한 용감한 부부 10여년 전의 일이다 매년 유럽여행을하고 점포는 잠쉬 휴업 ( 9월 한달 ) 맛있는 인생을 사시는 전종규, 이정임 사장 부부 유럽 여행한 사진을 점포비치 오후3 시 ~ 4시 30분은 쉬는 시간 두분이 탄천을 산책 재충전의 시간 함께 산책하지 않는 우리 가정문화에서 배울만한 좋은 사례 음식은 예술이고 작품이다 실천하는 파스타 전문점 돈파스타 한국에서 이대앞의 노리타, 세종문화 회관 뒷편 뽀모도로, 삼청동의 일마레 등 본인이 좋아하는 여러집이 있으나, 돈파스타는 사랑이 머무는 집이다 연인들이 대화화기 좋은 자그만 하게 배려한 공간 명품은 하루아침에 나온지 않는다 98년 파스타를 하기위해 밀라노에 부부가 함께 요리유학을 다녀온 열정이 있다..

착한 가게 2011.06.16 (2)

[똠양꿍] 세계3대스프 "똠양꿍" 만들기

수입업무차 태국 출장에서 잊지 못할음식 똠양꿍 저녁에 과음을 한후 아침에 해장겸~ 어! 뭐가 이렇게 새콤, 짭짤하고 맛있는 거야 3일 연짱 ~ 질리지 않고 계속 땡기네 똠양꿍 TOM YUM KUNG 끓임 새콤 새우 냉동고에 있는 재료를 모두꺼내어 다시한번 봉사활동 (계속 늦게 귀가) 저거다 싶으면 집중과 열정 방콕 재래시장,식당주방장, 최고의 똠양꿍을 향해 2시30분 비행기로 비행기 값이 아깝지 않은생각 세계3대 ~4대 스프의 대략적인 공부완료 1위 : 푸아그라 ( 거위,오리의 간 ) 2위 :캐비어 (철갑상어 알 3위 : 트뤼플(프랑스,이태리 송이 ) 넛맥 (열대 향신료 / 매콤한 맛 ) 라임 잎 (월계수 와는 다르며 새콤한맛 ) 열대 생강 ( 국내산 강한맛 ,부드러운맛 /볶음,끓임,후레쉬 사용 /각 다..

꿈은 이루어진다

이게 최선입니까? 시청자의 귀에 쏙쏙 꽂힌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대사입니다. "그게 사실이야?", "확실합니까?" 지금까지 지난날을 보면 '꿈'을 이루기 위해 살아왔고 '돈'으로부터 독립하기 위해 부단히 땀흘린 시간들입니다. 잘나가는 대기업 그만두고 '80년대 프랜차이즈 직영점사업, 음식개발, 소스개발, 30여년 내공으로 음식재료. 맛있고, 재밌고, 멋있는 인생을 위해 뛰어왔지요. 그동한 한 일은 '노동'이 아니며 '축복받은 일'이었습니다. 음식은 예술입니다. 세상에 단 한 곳 최고의 맛집, 이맛을 대대로 전할 수 있는 많은이가 나오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동 도산서원에 가면 '퇴계 이황' 선생님이 제자들과 함께 드시던 샘물이 있습니다. '열정'이란 우물입니다. 열정이란 몰입하고 집중하는 것..

원더풀 라이프 2011.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