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봉산 바람의 언덕, 하늘아래청정 고원 ~ 놀라운 환타지가 펼쳐지는 곳이다.

                예전에 서울에서 6 ~ 7 시간 거리가 ,이제는 3 시간이면 된다

                태백에 한국의영산 태백산,용연동굴,태백고생대자연박물관,강원랜드 (지역은정선),태백

                석탄박물관,하이원리조트,골프장,겨울에는 스키장등.................

                함백산등이 있는데 ~ 정선과 가까이 있기에 여행할만한 코스가 천지이다 .ㅎㅎ

 

 

                 매봉산 바람의 언덕외에 태백에서 꼭 가볼곳은 ,한강의 발원지 검룡소,낙동강의 발원지

             황지연못,한반도 탄생의 비밀 구문소등이  있읍니다.....  꼭 , 가보세요  ~

              바람의 언덕까지는 삼수령 언덕에서 무료버스가 20분 간격으로 , 무료운행합니다 ..

 

 

                  매봉산을 18년 만에 다시 찿아오니, 고향에 온것 같읍니다... 매봉산의 고냉지 배추는

              대관령다음으로 많이 생산되는 지역입니다. 해발 1,300m에 어림잡아 오십만평... 글쎄요.

 

              예전에는 비포장 황토길이였는데 포장이 되어 편합니다, 해발이 높아 구름이 덮였다

              걷혔다, 하는 것이 하늘나라에 온  기분입니다 .. 제가 복이 많은가 봅니ㅎㅎㅎㅎ

 

 

                 저멀리 언덕에 풍력발전기가 구름속에 나타났다 ~ 사라졋다 합니다 ...구름위를 걷는기분 ~

 

 

            뒤돌아 보니 , 처음얼굴을 감추고 반기듯 풍력발전기가  환하게 모습을 보여줍니다.... 초입에

            설치되어 올라올때 구름에 덮에 보이지 않았지요.... 순간순간 바뀌네요  ^ ^ &

 

            가까이  갈수록  풍력발전기의 웅장함이 배추밭과 함께 자태를 뽐내고 있군요 ..........

 

 

              기둥의 높이는  49 m ( 대략 아파트 20층 높이) , 날개회전길이 52m , 8기가 있으며

            1 기가 ~ 1,000여 가구의 전력을 생산한다고 하네요 .... 많이 설치해야 겠네요 .

 

 

              우측의  흰기둥이 풍력발전기 탑기둥입니다 .....  규모가  짐작이 가시지요  ^^

 

                      태백의 하늘아래 청정지역 바람의 언덕에서 태백시내와 주변산을 바라본 광경입니다

                  이곳이 백두대간 등산로 이기도 하며 ~ 낙동강 정맥지점 등산로와 마주치는 지역입니다

 

 

                   맑은하늘아래  않아서 막걸리 한잔하고, 시도 써보고 싶은  충동이 생김니다

               7월에는 태백 매봉산 차문화시연이 있고 , 8월 엔 배추축제 , 9월에는 3년마다 국제연날리기

               대회가 있다고 합니다 ........  태백시  033   550    2081

 

                               생태계의 보존 , 복원 , 지구환경의 개선을 위해 정부에서 적극 나설일 같네요.

                         예산부족인 지자체 , 영리법인 한전같은데 맡길일이 아닌것이 확실하군요 ..

 

             한강 514km 의 발원지 검룡소가 근처 금대봉 기슭에 있으며, 하루 2천톤의 물이 용출되고

          있으며,  한국명수 100선중 한곳이라 합니다...  시간상 못가서 아쉽네용 ~

                

                낙동강 1,300리의 발원지로 하루 5천톤의 물이 용출되는 황지연못도 못봐 아쉽네요 .......

 

 

                   뜨거운 태양아래서 땀흘려 농사지으시는  농민여러분 ~  모두 모두 부자되시길 소망합니다.

 

 

            공짜버스가 고장나서 옆길로 가면 20분 걸린답니다 ,  중간에 쑥길이 있는데 높이가 2m 는

          되네요 ,제키가 175  인데 더 크네요  ~  처음봐요 ^^ &*%

          덕분에 복이 있어 배두대간과 낙동강 정맥이 갈라지는 지점을 밟아 봅니다.. 걸어서  20 분이

          아니네요 ~ 얼마걸렷냐구요 .................................................   쪼금더 걸렸읍니다 .ㅎㅎ

 

 

            저는 늘 조금 손해보는 쪽을 택하지요 .......... 그러나 , 꼭 손해보는것 만은 아님니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이렇게 멋진 자작나무 숲을 걸어 봤어요 ....

          누구하고 걸어으면 젤 좋을까  ~   불행히도  붕알친구하고 걸었죠....... BBBBBBBB

 

                살다가 나누는 일을 이 다음으로 미루지 마세요

            이 다음은 기약할수 없는 시간입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 다음에 한잔 하자는 ~

            다음을  약속하는 것이 아니고 , 빈말입니다

            이  다음은  없읍니다

            여행은  베낭하고 돈몇푼 있으면 떠나는 것입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

             여행은 용기입니다

                 물과소금의 맛있는 인생

Posted by 물과 소금의 맛있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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