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은 자기를 태워 어둠을 밝힌다 2

(광화문 맛집) 중식당 루이

한국의 중화요리를 이끄셨던 분들의 환영 만찬에 초대.. 만나 뵙게되 반갑고 , 귀한 인연에 감사한다 . 자기분야에서 열정과 고수의 길을 가시고 있는 분들과 함께 하게 된것이 기쁨과 영광이다 광화문 코리아나호텔 바로 뒷편 " 루이 " 에서 만나다 . 건물 1 층 로비에 장식된 의자 ... 세련된 느낌이다 . 외국인으로 한국에서 혜전대학 겸임교수 여경옥 위원장 과 김재철사장의 오랜만에 만남이다 . 열정이 있는 사람의 얼굴은 맑다 , 또한 열정이 있기에 아픔도 있다 . 어느 분야의 고수가 되기 까지 고통없이는 이룰수 없는 것이리라 .... 촛불이 자기를 태워 어둠을 밝힌다. 교수님의 직접하신 새우 와 야채 샐러드 ... 보기만 해도 좋다 . ^ ^ , 야채가 살아서 ~ 한국 최고의 신라호텔 중식당 후덕죽상무님..

아름다운 가게 2013.04.30 (2)

인생여행

한번쯤 훌훌털어 버리고 어데론가 떠나고 싶은 생각은 누구나 있을터 ... 아무에게도 구속받지 않고 , 나 스스로를 구속하지 않는 인생여행을 잠쉬 떠나본다 . 쓰레바를 신든 , 구두를 신든 타인에 대해 신경을 안쓰니 좋다 . 매일 이렇게 살면 좋겠지만 , 그게 말같이 쉬운가 . 잠시 여행중 나를 잊어버리니 좋긴 좋다 . ㅎㅎ 촛불은 자기몸을 태워 어둠을 밝힌단다 . 살아 가면서 누군가에게 빛이되본 일이 있었는가 ... 번쩍하고 지나간 시간이 ,정말 짧은 하루같다 .. 때로는 나를 잊고 , 주변 신경안쓰고 살아가는 연습을 해야겠다 .... 모진 세월가고.. 아아 ~ ~ 편안하다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 가분하다 . 다시 젊어지고 싶지않다 .... 핫 - 야이 에서.. 물과소금의 맛있는인생

원더풀 라이프 2012.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