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관광 중문관광단지 안에 주상절리대가 있다 바다에 바위기둥을 깍아 세운듯 웅장하다 3번째 방문이지만 자연의 아름다움에 .... 매번 느낌이 다르다. 용암이 솓구처 ~ 신기하게 조각을 해놓은듯 ..... 벌집같기도하고 ~ 바둑판 같기도 하고 .... 저멀리 하이얏트 호텔이 보인다 .... 여행은 인생을 풍요롭게 바르게 서있는 기둥같은 모습이기에 .... 사람들이 좋아 하겠지요 . 여행은 목적이 있는것이 아니다 그냥 ~ 떠나는 것이다 . 새로운 것을 보고 , 느끼고 , 따뜻한 마음을 품는 것이다 젊고 , 힘이 있을때 많은 것을 경험해야 인생이란 작품을 생각하는 대로 그릴수 있다 . 물과소금의맛있는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