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즐거움

울릉도 여행의 백미

물과 소금의 맛있는 인생 2012. 7. 6. 16:37

 

   여행는  젊어서 친구와 때로는 연인과 할때가 있다

어찌됐든 여행은 즐겁고 재미가 있다 ....   서울 잠실에서 관광버스를 타고 , 강릉에서  출발 하였다

승용차 안가져 가니 편하고 , 돈도 절약되고 , 차안에서 김밥먹는 재미도 솔솔하다

강릉항구 앞에는 강릉의 커피거리가 있다하여 , 많은 기대를 하였는데 ... 넘  실망   !

강능항구에서  울릉도 까지 쾌속정으로  3시간 30분  소요되는  거리  ~

울릉도 자체가 비탈바위 섬이라 논은 전혀 없고 , 가끔 비탈밭만 어짜다 보인다 .

그래서 그런지 인심은 좀 야박한 여행지 같은 느낌 ..

섬이지만 희안하게 수산물은 전부 외부에서 반입되고 , 농산물도 마찬가지다

첫날 숙박은 민박비슷 ~  숙소를 기대해서는 안된다

버스에서 내려 잠시 바닷가 산책을 한다

야간의 백미는 삶은 문어에 소주가 최고입니다 .............

 

 

다음날은  울릉도 물 수원지이며 폭포가 있다는 곳을 등산겸  산책으로  1시간 가량  산에 오르니 멋진 폭포가 나온다...

      산을 오르면서  피톤치오가 가장 많이 나온다는  삼나무 숲이 울창하게 여행객을  맞는다..  원시림 그 자체다

                          여행을 하고  친구들과  원시림숲속에서  잠시 하늘을 보고 누어  명상을  해봅니다  ..

                                          아 ............    이것이  축복이로  구나 , 감사합니다  .

 

           

      3일째는  새벽에  기상하여  일찍 아침을 먹고  독도를  향해  출발합니다 ... 2시간 30분

                         운이 좋으면  독도 섬을 밟을수 있고 .... 나뿐맘 먹고 , 착하지 않은 사람 오면

                               바람불어  섬에  들어오지 못하게   ~  배를 댈수 없다는  군요

                                   우리는 좋은 사람이라 햇빛도 좋고 바람이 없어 섬을 밟앗읍니다

 

  

      독도  섬을 뒤로 하고 나오는데  ~   갈매기가 계속 따라오며  이별 인사를 하네요 ... 새우깡 주니까 좋아서  ! ^^

울릉도 섬에  괜히 왔다고  ~  원망 할수도 없고 ,  왼  여행객을  쏟아부어  넣는지 , 잠자리, 먹을것도 없는데

5월 20일 경인데 전체주민은 5,000 여명인데  ~  여행객은 비슷하니 좀, 복잡한  정도가  아님니다

여기가 ............    하이라이트 입니다

심심하니   ~  배출발 시간이 2 시간 남았으니  올랫길 산책코스를  안내 받았읍니다

왕복 1시간 30 분  ~  천만다행입니다 .  요기가  울릉도 백미입니다

여행사들은 돈이 안되니  안내를 안하고 ~  우연히 간곳이  울릉도 최고 입니다 .

바닷가를 따라 가면  등대가 나옴니다

 

     

     여기 이 멋진  바닷가를  따라 ..............   짠  산책을 해보세요 , 여기가 천국 입니다 .

 

 

 바닷물이  잉크를  쏟아 부어 놓아  , 손을 담그면 파랗게 물들것 같아요 ...   어른도  어린아이 가  되요  ^^

 

 

 웅장한  원시림이  하늘을 덮어  어두 컴컴 합니다 ..........  바로 현대인들이  찿는 곳이 아닐까요

                                        저 멀리  끝이 보이지 않는  ~  미지의  세계

 

            이  길을  사랑하는  사람과 손잡고  걸어봐요

            행복이란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것   ~  마음에서  꺼내어  읽어봐요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