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될려면 자연스럽다 . 곱창사업  협력요청이 들어와  잘한다는 장안의곱창맛집을 돌아본다

 80년대초 봉은사근처 곰바위가 유명하였고 , 그이후 프랜차이즈 오발탄, 대한곱창 ,개인점포로는

 교대근처 거북곱창, 모란시장근처 삽다리곱창 , 예산의 삽다리곱창등이 있다

 모두가 성공한 사례이며 그이면에는 철저한 상인정신과 역사성을 가지고있다

 무엇하나 소홀한것이 없기에 전통을 이어가며 고객으로 사랑 받지 않을까  !

 

 

 점포별 지향하는 바는 다르나 곱창구이 , 곱창전골 , 곱창해장국을 지향한다

 100년 가계 , 외국의 몇백년된 점포를 가보면 메뉴가 심플하다는 공통점이있다

 

 

 반찬을 잘모면 성공한 이면에는 그주인의 땀과 열정 , 철학이 숨어있고

 소스 , 샐러드 , 대파김치등 내공이 언제나 한결같다는것이다

 

 

 성공하면 물론 금전적 보상이 따르겠으나 처음의 마음을 유지한다는 쉽지않은 일이다

 

한입 베어물면 한 시대가 입안에 들어오는 느낌이다 라고 말한 요리사 박찬일의 백년식당 노포기행

한때 동아일보기자 생활후 이맛을 대대로 전하게 하라  집필하시고~ 선배이신 김순경선생님을 떠올리며

이왕한다면 100년쯤 생각하며 사업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다

Posted by 물과 소금의 맛있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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