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는 어데를 가봐야 좋을까 .

조용한 숲속에서 산책도 하고 , 마음을 내려 놓고 편하게 쉴만한 칠갑산 휴양림을 찿았다 .

 

 

논두렁 숲속에서  하늘색 나팔꽃을 케논 카메라로 잡아 보니 . 꼭 황순원의 소나기에서 나오는 소녀같다 ....

 

 

서울에서 약 120 km , 고속도로 2 시간소요  , 새로 단장한 칠갑산 자연휴양림 , 동화에 나오는 숲속에 작은집 ....

 

 

충남 청양군 대치면  칠갑산로 668 - 103  ( 전화예약 041  940  2428  )  , 외국에 여행온것 같다 .

 

 

사람도 많지 않고 , 무엇보다도  ~ 조용한 숲속과  산책길이 좋다 .

 

 

원숭이 , 토끼 ,사슴 , 닭 ... 자기마하게 숲속에 동물원을 만들어 어린아이들이 좋아한다 .

 

 

숲속에  숲속의집을  만들어 , 열심히 일하고 쉬는 공간은  호텔과는 비교가 되지 않아요 ......  편안함 과 여유  !

 

 

부지런하지 못하면  사용하기가 쉽지 않아요 .... 매월 첫날 예약을 한답니다

 

 

어릴적 친구모임 , 가족모임 , 동창회 , 주말에 휴가  ~  즐겨 보세요 .

 

 

산책길은  봄 , 여름 , 가을 , 겨울  모두가 좋답니다 ... 작년겨울 ,  설경속에  휴양림도 참 운치가 좋았답니다 .

 

 

칠갑산은  등산이라고 하기에는 ....  2 시간 정도 산책코스라고   하기 좋은 산입니다

 

 

칠갑산 자연휴양림 주변에  칠갑산에서 나오는 콩으로 만든 청국장 맛집  ( 은행집  )

30 km  정도 거리에 옛 백제의 수도 부여,  낙화암 , 금강줄기를 따라 낭만의 여행을 떠나봐요 .

 여행은 바쁘다고 생각될때  무작정 떠나야 해요 .

다음이란 없읍니다 ...

Posted by 물과 소금의 맛있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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