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샐러드 단순한 토마토를 이용하여 예술적 작품으로 고객에게 드리는 것은 , 충성된 고객을 이미

확보한것이나 다름없다.  5명 식사비가 비싸지만 , 모든것이 상쇄된 기분이다

방이동 랍스터전문점에서 나온 토마토 샐러드이다 

토마토품종은 몸매가 단단한 토태랑 , 8조각을 낸후 마늘, 양파 밀링한후 설탕, 레몬을 믹서하여 달콤 새콤하게

만들어 푸른야채 , 새우를 삶아 토핑하였다

눈이 호강하면 머리는 이쁘고 맛있다고 기억한다 . 접시도 선택을 잘한것이다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이 번뜩 떠오른다  . 짜장면 한그릇도 예술적으로 손님에게 내온다

그래서 나는 음식도 예술이라 말한다

 

 

대치동 오발탄에서 우연히 점심을 하다 . 토마토샐러드와 상견례하다

긴대추 토마토 , 노란파브라카 , 블랙올리브 ,생수에 바질 ,오레가노 ,식초 , 레몬 (라임이 더 좋을듯) 을 배합하여

새콤달콤하며 후레쉬한 맛을 연출했다 . 발사믹소스와 티코타치즈를 올린것이 세련미가 돋보여 기분좋은 식사

자리가 됐다 . 그릇이 좀 아쉽다는 느낌이다 . 이정도는 돼야 화인레스토랑이라 생각한다

Posted by 물과 소금의 맛있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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