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식재료

이렇게 맛있는 막걸리 서울에 없나요

물과 소금의 맛있는 인생 2012. 8. 7. 02:30

                                              강원도하면 생각 나는것이 감자와 옥수수이다 .

               지금까지 먹고~ 마시고한 막걸리중 최고의 명품이기에 겨울에 먹었는데 , 간직하고

               있다 . 아열대현상으로 잠못이루는 밤에 생각이 나서 올려 본다 ...

               강원도는 이런 상품을 개발하여 강원도의 특화된 상품으로 개발하지 못하는지 ~ ~ ~

               함께한 일행들이 두가락은 못해도 한자락은 하는 사람들인데 모두 다 .... 막걸리 최고다 .

               백화점 ~ 식품제조업을 하고있는 사람으로 이 제품을 소개하고 싶다

               한국의 수 많은 막걸리를 먹어보고 , 여름피서에서 여기저기것을 먹어 봐도 잊을수없다.

             

              

               함께 여행한  사람  12명 모두 ......  어 !   뭔누무  막걸리가 이리 맛있지    !!!!!1!

              절친들과 한겨울에 경주(경주국립박물관), 포항(보경사),영덕 (영덕대게).삼척.정동진을

           경유하여  강릉어느 산골에서 " 딸부자집 막국수 - 50년 역사가 있는집 " 막국수를 먹고

           옥수수 막걸리를 먹었는데 아직도 , 그 맛이 생생하다 ..

           이름이  사임당표 옥수수 생동동주이군요.........

 

                  물어 물어 확인해보니 개인이 주문하면 택배로 보내드린답니다 , 단 1bok (12입) 최소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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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걸리는 찹쌀,매쌀,보리,밀가루 등을 쪄서 누룩과 물을 섞어 발효한 한국고유의 술입니다.

               문헌상으로는 " 혼돈주" 라는 이름으로 처음 등장합니다.

               숙성이 되면  청주를 떠내지 않고 그대로 걸러낸 술로 , 빛이 탁하고 알코올 성분이 작다 .

 

 

                      사오십년전에  집에서 누룩을 뛰우려 벼집을 깔고하던 어머님 생각이 난다

                 그당시는 농촌에서 막걸리를 만들면 불법이였기에 광에 땅을 파고 조금 만들어서

                 집집마다  논밭에서 일하던 농부들이 한잔씩 목을 축이곤 하였다 .

                 살아계시면  백세가 넘으셨으니 정말 옛날 이야기 이다.

                 바구니아  담아  논에 가면서 몰래 한모금씩 맛을 보던 아련한 추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