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은 정몽주선생의 묘가 이렇게 가까이 있는줄 몰랐네요 .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 능원리 산 3번지

 

 


 





1337 ~ 1392 의 유학자

 

의창을 세워 빈민을 구하고 개성에 5부 학당과 지방에 향교를 세워

 

교육진흥을 꾀하고 법질서의 확립을 위해 노력하였던 분이시다.

 


 



 

 

 

기울어 가는 고려왕조를 희생시키려다

 

선죽교에서 순절하신 만고의 충신 포은선생

 

가까이 있는데 몰랐던것이 아쉽다.

 

 

 

 


 

 

 

 

묘소는 문수산 해발 145 m 양지바른 언덕에

 

원래고향 경북영천에 모시려고 하였으나 , 돌풍으로 영정이 수지 풍덕천 이곳에 떨어졌다.

 

 

그래서 이곳에 부인 경순택주 경주이씨와 합폄 안장하였다 .

 

 

 


 

 

 

선생의 제향을 위해 영모재를 건림하였으며

 

 

현판은 우암 송시열이 썼다 합니다 .

 


 

 

 

 

백로가 시비와

 

단심가 시비가 있다

 



 

 

가족들과 함께 묘소를 향해 올라가 본다 .

 

 


 

 

 

 

 

태어나서 왔다가  ~ 가지 않는 사람은 없다 .

 

의롭게 살아야 하고 , 남에게 페해를 주는 삶을 살아서는 안된다

 

 


 

 

 

 

이것이 ,  우리 자녀들에게 ~ 남겨야할 유산이 아닐까 생각한다 .

 




우리 삶이 아침엔 밝아야하고

 

낮에는 열심히 땀을 흘려야 하며

 

저녁에는 여유로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늘 깨어 있어야 한단다 .

 

아들아  !

 

 

역사를 알면 어떻게 살아야 할건지 알게된다

 

 

물과소금의 맛있는인생

Posted by 물과 소금의 맛있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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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ayou.kr BlogIcon 물과 소금의 맛있는 인생 2014.08.24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살아 가면서 바로 옆에 소중한것이 있어도 ~ 눈으로 봐도 , 귀로 들어도 , 마음이 닫히면 보이지 않기에 ~ 마음에
    문이 닫히지 않도록 늘 수고와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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