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도 패션같이 유행을 타고있다 ..


빕스 와 고속터미널 신세계 지하매장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본다 .



250 g 쌀국수 같으면 약 3인분을 만들수 있다 .










수입되는 쌀국수면을 찬물에 약 3분 정도 불린후



삶으면  좋다 ....










인도네시아 삼발소스와 국내에서 생산되는 소스의 맛은 별차이가 없는듯............








물이 끓기 시작하면 , 찬물에 불린 쌀국수면을 넣고 약 30초 정도 삶으면 


면이 얇아 금방익는다 .


삼발소스  1  :  케찹마니스  1 을  배합하면  나시고랭소스가 된답니다 .




케챱마니스 와 삼발소스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한 사람으로 기뿐마음이다.











면이 삶아지면 찬물에 행구어 ~ 물기를 완전히 뺀후 , 적당량의 삼발소스를 넣어 무치면 끝난다 .


입맛에 따라  설탕, 식초 , 참기름을 살짝 더하면 감칠맛이 있다.








위사진은 오늘 만든 비빔국수이고 , 아래의 사진은 작년에 만든 작품이다 ...



식재료를 어떻게 활용하는냐에 따라 전혀 다른 맛 , 격이 따른 요리가 된다.








요즈음 시대에는 


 주방에서 요리하는 남자가 멋있다 .



가족의 행복 ~ 건강을 만들고


요리를  할줄 아는 남자는 행복을 안는 사람이다.



비빔국수에  파브리카 , 빨강양파 , 토마토 , 오이 ,  깻잎을 넣으니 


격이다른  삼발비빔국수가 만들어 졌어요 .




물과소금의 맛있는 인생

Posted by 물과 소금의 맛있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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