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온 가족 함께 봄 ~ 가을  숲속에서  정을 나누고 휴식하는 자리로 잡았다.

 

어린이 데리고 동물원 구경는 이제는 ~  옛날말  !

 

청계산 자락의  3백만평 울창한 삼나무 숲,  동물 , 캠핑장, 산림욕장,미술관  ~ 40 여년 역사가 말한다.

 

 

 

 

 

 

하루 수용인원은 6 만 명이며 ,평일은 학생 ,주말은 가족 , 추석명절은 외국인의 차지란다 ..

 

 

 

 

 

 

 

 

 

박정희대통령 시절 ~ 이후락씨가 평양을 방문 했는데 , 그당시 이북이 더 잘살고 3 가지가 남한이 밀리더라  ~ 보고 !

 

김일성대학이 서울대 보다 좋아보여  .... 서울대를 관악켐퍼스로 이전확장

 

인민들의 공연장이 엄청크더라... 세종문화 회관의  탄생

 

시민들이 휴식공원이 좋더라 ... 서울대공원을 그린벨트 설정하고 3백만평을 만들었답니다.

 

 

 

 

 

 

 

 

 

청계산 자락의  공기가 너무 좋다 ..

 

 

 

 

 

 

 

서울대공원 입장료 3 천원  , 온 가족이 와서 쉬세요  ~ 멀리떠나 ... 고생하지 마시고요 .

 

 

 

 

 

 

다양한 테마별 산책 하기가 좋다, 바로 옆에는 계곡   ... 아이들도 물론 좋고요 .

 

 

 

 

 

 

 

 

 

 

 

 

 

안내 간판은  고객들이 정말 잘 안내가 되도록 부탁합니다 ... 만든 사람만 알수 있어요 

 

 

 

 

 

 

 

 

 

 

 

 

코뿔소는 저 코가  ~ 아주 비싸게 밀거래되 , 수난을 당한 다고해요.

 

 

 

 

 

산림욕장 한바퀴 도는데  2 시간 30분 소요  ~ 둘레길 같이 편하고 , 맑은 공기가 심신을 맑게 해주네요 .

 

 

 

 

 

호주관 쪽으로 가면 ~ 울창하고 아름드리 삼나무가 기다리고 잇읍니다 ..피톤치온 젤 많이 내뿜는 나무/좌측  삼나무

 

 

 

 

 

산림욕장은  평지 같아  ~ 운동화로 걷기에 충분합니다

 

 

 

 

 

 

 

 

남미 안데스의 산다는 과나코의 이뿐 자세 .... 앞가슴의 하얀 부드러운 털의 최고비싼 원사람니다 .. ^ ^ ***

 

 

 

 

 

 

 

 

 

 

 

 

목이 길어서 슬픈 짐승이여 ....   기다리다 목 이 빠져서 , 간 사람 기다리지 말아요 .

 

 

 

 

 

 

 

사랑, 꿈 , 낭만이 있는 테마가든  ~  여러분 모르셨죠 , 저도 몰랐답니다 .

 

 

 

 

 

 

이 길을  사랑하는 이와 걸어봐요 ... 손 꼭 잡고요 .

 

 

 

 

 

 

젊어서 아빠는 일에 빠져서 ... 진작 필요할땐 없었지요 , 지금은 그럼 안되겠죠 .

 

 

 

 

 

 

정자에서 맛있는 김밥 , 도시락  ~  막걸리  한잔은 괜찬겠지요 . ㅋㅋㅋㅋ

 

 

 

 

 

 

 

 

때로는 모든걸 내려놓고  .. 쉬어 가며, 해야 해요 .

 

 

 

 

 

 

 이제 성공이란 것은  행복한 가족 ~ 서로가 가까이 하며 , 정을 나누는것이 성공입니다.

 

 

 

 

 

이길을 걸으며 고마워요  ~ 그동안 미안해요 , 해보세요 .

 

 

 

 

 

살아가는  이유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기위한 인생여행길입니다

 

 

 

 

 

 가까이 있었는데 모르고 살아 왔을 뿐

 

 

 사람들은  어릴때 왔던 동물원 추억만이 있을것입니다.

 

 

 3 백만평의 울창한 숲 과 아름다운 테마가  기다리고 있네요 .

 

 

손잡고 걸어 봐요  ^ ^

 

 

걸어가는 뒷모습 ~  행복해 보이 잔아요

Posted by 물과 소금의 맛있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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