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당 연합군과  백제가  전투을 하기위해 백마강 뜰에 텐트를 친것 같은 분위기~

백제 문화제를 한단다 . 마치 백말이 도열한듯 하다 ...

뒤편에 보이는 곳이 부소산성 이고 , 백제의 마지막 의자왕 삼천궁녀와 떨어졌다는 낙화암이란다 .

 

 

이렇게 아름다운데  왜 ...  생소한  느낌일까 ..

 

지방에 따라 이렇게 차이가 날까 ..". 하동꽃천지 " 북천  코스모스마을 , 전국에서 제일아름다운 마을에 선정됐다는데  !

 

가을바람을 타고 코스모스가  인사를한다 ... 잘 오셧읍니다 ..

 

 

도시민에게 휴양 , 관광 기회를 제공하는 아름다운 부여가 도시길 바란다 . 이 얼마나 좋은 환경인가  !

 

 백제문화제  ~ ~  .......................................

 

 

백마강  건너에  왕흥사절이 보인다

 

 

그옛날 백제시대의 도성 사비성의 관문  " 구드레나루터  "

 

 

위치는   /   충남 부여군 부여읍 쌍북리 산 1 번지

 

 

사랑하는 연인과  손잡고 뛰어보고 싶은 잔잔한  코스모스 ... 끝이 보이지 않는다 .

 

 

 

 

저친구 같이  하늘을 날수있다면  ~  얼마나  좋을까  ,  애들같이 순진한 생각도 해본다 . 높이 높이 날아라  ~

 

가을에 코스모스를  보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나요  ^ ^

 

 

너는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니

가을에 코스모스 꽃을 피우는 마음은  아닐까

때로는 누군가를 한없이 기다리고 싶은 날은 아닐까

마음이 아름다운 자여  !

 

물과소금의 맛있는인생

Posted by 물과 소금의 맛있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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